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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도시 택지지구 타운하우스,단독주택 방문기

@*@ 2016.06.07 23:16
[아산신도시 택지지구 타운하우스 방문기]



주변 분들이 대부분 아파트에서 생활을 하는데 회사 선배님이 이번에 아산 신도시에 주택부지를 매입해 직접 주택을 지어 집들이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타운하우스는 아니고 건축주가 시공사와 상의해 개인 취향대로 설계와 시공을 하는데 아파트에 사는 대부분의 지인들은 부러울 수밖에 없더군요.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하면 직접 집을 지어서 한 쪽 부분에 창고나 차고지를 만들어 공구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장면을 꿈꾸기도 하는데요. 주택의 큰 매력 아닐까요.


전원생활을 할 수있는 도시권 전원주택



캠핑장에나 가야 화로에 고기를 구워보는데 여기는 그야말로 마당에서 다 되더군요. 장작에 불을 피우던 슟으로 고기를 굽던 다른집 눈치 보는거는 없고 도심에서 특히 택지지구 안에서 이게 가능하다는 큰 매력이 있네요. 근데 머 집짓기가 쉽나요. 부지가격만 2억1천에 건물 올리는데 2억5천 가까히 들고 세금과 기반시설까지 하면 5억 정도 소요된 듯 합니다. 아이들이 잘 뛰어 노는건 제일 부럽더라구요. 단독 주택이니 층간소음 걱정이나 주차난도 없고 주변에서 가장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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