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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최신 고릴라글래스5 탑재

@*@ 2016.08.10 09:27
[갤럭시노트7 최신 고릴라글래스5 탑재]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의 디스플레이 액정에 코닝사에서 새로 개발한 고릴라글래스5가 탑재돼 출시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유리 강도가 기존 제품보다 최대 1.8배나 강해 1.6m 높이에서 아스팔트, 콘크리트 등 단단한 표면에 스마트폰을 떨어뜨려도 80%가 깨지지 않아 다음달 출시 예정인 아이폰7과 차세대 스마트폰에 탑재될 전망입니다.



고릴라글래스는 강화유리의 일종으로 원래 레이싱카 유리로 1960년에 개발된 제품인데 아이폰에 처음 사용되면서 모바일 기기에 본격적으로 탑재 되었는데요. 현재는 거의 모든 모바일 기기에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작인 고릴라글라스4는 낙하 충격에 따른 내구성이 1m에서 80%이고 1.6m에서는 30~50%에 불과했지만 고릴라글래스5는 1m에서 평균 90% 이상 최대 100%에 근접한 수치를 기록했고 1.6m에서는 내구성 80%를 기록해 5대 가운데 1대만 손상된 테스트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글쓴이는 고릴라글래스4를 탑재한 갤럭시S7을 액정보호필름을 안붙이고 사용하는데 이 보다 더 디스플레이 액정이 강한 갤럭시노트7은 떨어뜨리거나 긁힘의 염려때문에 액정보호필름을 붙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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