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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205회 재방송/다시보기 내시경 밴드 블라디보스토크 김도균 아리랑 버스킹 공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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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205회 재방송/다시보기 내시경 밴드 블라디보스토크 김도균 아리랑 버스킹 공연

@*@ 2019.05.21 21:42
불타는 청춘 다시보기



sbs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205회에서는 불타는 청춘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대 대한 보상으로 제작진이 마련한 러시아 여행 편이 지난 주에 이어 방송됩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나는 멤버인 내시경 밴드 김도균 김광규 김완선 최재훈 장호일과 박재홍이 함께했는데요.

이들은 러시아로 향하는 크루즈에 탑승할 예정이었지만 멤버 중 한명인 김도균이 여권을 빠뜨리는 실수를 저질러 승선이 불투명했습니다.


다행이 최재훈이 김도균의 집과 가까이 살고있는 지인과 연락해 김도균의 여권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해 여권을 손에 넣 극적으로 승선하게 됩니다.


21일 방송에서 내시경 밴드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아름다운 해양 공원을 거닐던 중 현지 버스커들을 만나면서 즉석 거리 공연도 기획하게 되는데요.


러시아 새 친구인 주한 러시아 영사 겐나지가 현지 버스커들에게 장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해 이들이 깜짝 공연을 할 수 있게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됩니다.


이어진 내시경 밴드의 공연은 리더 김도균이 기타를 들자 많은 인파가 그의 주변으로 몰렸는데요. 김도균의 선곡으로 선택한 아리랑이 울려 퍼지자 해양 공원의 많은 인파 모두가 감동해 큰 박수 갈채를 보냈습니다.




불타는 청춘 재방송 편성시간은 하단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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