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11회 12회 줄거리 재방송 다시보기

tvN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의 시청률이 회를 거듭 할수록 고공행진하고 있는데요.

이전 시청률 최고 기록이었던 또 오해영의 10%를 넘어서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배우들의 열연과 더불어 잘짜여진 극본, 사극의 영상미까지 더하고 사전 제작을 통해 완성도 뛰어나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던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아직 본방송 또는 최근 회차를 못보신 분들은 재방송 드라마 다시보기 시청 하세요.

➡ 백일의 낭군님 11회 12회 줄거리

자신은 모든걸 떠나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한 율의 마음을 깨달은 홍심은 그와 함께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함께 길에 나서는 중 담벼락에 앉아 있던 노파가
서북 쪽은 안돼 갈 거면 남쪽으로 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데요. 그러면서 홍심에게는 당장 도망치라고 경고합니다.

한편 제윤은 원득의 정체를 의심해 조사를 시작하고,  궁에서는 살수들의 공격을 받고 사라진 김차언의 부재를 틈타 서원의 세자책봉을 추진합니다.


원득은 김차언에 의해 세자 이율로 입궁하게 됩니다. 다시 돌아온 궁은 낯설기만 하고, 장터에서 헤어진 홍심 걱정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홍심은 오라버니에게 원득이 왕세자였음을 전해 듣고 마음을 단념하고 떠날 준비를 합니다.

백일의 낭군님 드라마 본방송을 못보신 분들은 TV재방송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하세요. 재방송 다시보기는 tvN 공식 홈페이지와 티빙 사이트에서 시청이 가능합니다.


백일의 낭군님 다시보기